[정보처리기사] 2025년 필기시험 후기
개발자는 자격증이 필요 없다고 생각해서 정보처리기사 등의 자격증은 크게 신경쓰지 않았다.
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던가? 졸업을 준비하며 과거의 자신이 너무나도 원망스러웠다 ㅠ
일주일 전사 ON
나는 2월 중으로 시험을 잡아두고 아래와 같은 시나공 책으로 공부하는 방식을 택했다.
사실 계획은 더 일찍 했지만, 미뤄버린 이슈로 급하게 중요한 부분인 A - B만 봤다.
전공자였기 때문에 이미 알고있는 부분도 많이 있었기에 가능했다.
시험 후기
문제를 풀며 구멍을 매꾸는 방식으로 공부했는데, 막상 풀어보니 기출대로 나온 문제가 꽤 많았다 ..
솔직히, 필기 시험을 그렇게 급하게 준비 안했어도 괜찮았을 것 같고, 가성비가 좀 아쉬웠다고 생각한다.
본인이 4년제 컴공의 졸업생이라면, 한 3 ~ 4일 전부터 준비해도 OK다.
실기를 합격한다면 후기를 작성하러 오겠다, 그럼 안녕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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